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04-03 오후 05:39:03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

전체기사

국회

정치

정치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한섭 미래통합당 양천(갑) 후보, 양천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의료봉사 나서!

- 송한섭 후보, “읍압형 선별진료소 내에서의 진료, 한 시간이 열 시간의 체력적 부담 느껴져
-"‘코로나 19’ 극복 위해 최일선에 계시는 의료진, 공무원 및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

2020년 03월 26일(목) 16:34 [데일리시사닷컴]

 

[데일리시사닷컴]송한섭 후보(미래통합당, 서울 양천갑)는 3월 24일 저녁7시 양천구 선별진료소(보건소 내)에서 “코로나19 의료 봉사”에 나섰다.

의사인 송 후보는 “코로나19라는 국가 비상사태의 극복과 국민 건강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같은 의료인으로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공무원 들의 힘들고 고된 상황에 대해 직접 몸으로 겪으면서, 코로나 진료과정과 정부대응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향후 대책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의료봉사를 마친 송한섭 후보는 보호복과 장비를 벗고 나오면서

“음압시설인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분들이 국민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근무하는지 몰랐다. 방호복을 착용하고 진료하는 한 시간이 열 시간의 체력적인 부담으로 느껴지는 등 실제 음압시설을 갖춘 진료소 안에서 체감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방호복을 입고 있으면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는다. 보호용 고글(안경)과 마스크는 얼굴을 짓누르다 못해, 살을 에이는 듯한 통증을 느끼게 한다”며 "두 시간 정도 지나니 코를 비롯한 안면에 느끼는 고통 때문에 진료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양천구 선별진료소는 물론 그리고 전국의 최일선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의료인, 공무원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국민 모두가 하루 빨리 코로나 19를 극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양천구 선별진료소에서의 선별진료 봉사활동은 실제 양천구 의사회 소속 의사들이 개인병원에서 진료업무를 마치고 저녁 7시부터 양천구민들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24일 선별진료에 나선 송후보는 양천구 의사회와 협의하여 당일 봉사활동 당직 의사를 대신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이날 송한섭 후보가 선별진료소에서 진료한 모든 구민들은 25일 양천보건소로부터 모두 음성 판정 받았다.

송 후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한 의사이며, 지난 2012년 의학적 전문성을 발휘하여 20년간 식물인간 행세를 한 범죄자를 붙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문]미래통합당 남양주시 을 김용..

양천구 ‘기부 릴레이’, 기업체도 ..

[양천을]손영택 후보 “GTX-D라인 ..

양천구, 17번째 확진자 부모 ‘음성..

김현권, 4월 국책사업 1,560억원 유..

[논평] 불평등 심화시키는 ‘부자 ..

도봉갑 김재섭 후보, 21대 총선 출..

건협 서울서부지부, 강서구청과 의..

양천구,"무인 주문 키오스크, 더 이..

교육뷰,유치원·초등 저학년용 소형..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