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04-03 오후 05:39:03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

전체기사

기업

생활경제

산업

부동산

금융

경제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기업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획]서희건설, “올 사업 수주 목표 4조원 달성하겠다”...서민주택 확대에도 앞장

2020년 03월 25일(수) 08:32 [데일리시사닷컴]

 

ⓒ 데일리시사닷컴

[데일리시사닷컴]서희건설이 올 사업 수주 목표 4조원 달성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재차 천명했다.

올 초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은 2020년 시무식에서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그동안 업무에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올해는 반드시 사업 수주 목표 4조원을 달성해 지역주택조합의 선두기업으로서 서민주택 확대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더불어, 이회장은 “서희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안전 역시 중요하다며 올해는 각 현장에서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서희건설의 전속광고모델인 한고은씨가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으며, 성악가 류정필 교수와 팝페라 가수 한가영 교수 등이 참석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이 회장은 이와함께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도 커지게 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감사함을 돌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연했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장학사업이 후배사랑과 인재육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회장은 2020년 새해를 후배들을 향한 아낌없는 내리사랑으로 시작했다. 이봉관 회장이 자신의 모교인 경북 경주시 소재의 내남초등학교 예비졸업생 2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김해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해 교육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7년 31대 총동창회의 회장을 맡기도 했던 이봉관 회장은 이 날 김진화 교장을 비롯해 내남초등학교 교직원들과 예비졸업생들을 서희그룹 본사 사옥에 초청했으며, 학업에 정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앞둔 우수학생 22명에게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의미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 “유년 시절 어려운 가정현편 때문에 학을 접어야 했지만 부례문 선교사의 도움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성장해 훌륭한 기업가가 된 만큼 그 사랑을 후배들에게 되갚을 뿐이다”고 장학금 기탁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앞으로 후배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100년 전통의 모교 내남초등학교의 이름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서희건설은 1994년 창업 이후 건축과 토목, 환경, 플랜트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환원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포항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새둥지 헌집수리’ 봉사활동은 현재 2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매해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희건설은 기존 지역주택조합 사업 외에 재건축, 기업형임대주택,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등에 시선을 돌려 사업 다각화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 8월에는 내외경제TV(NBN)를 인수해 이번 달 개국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에 있다.

경제 중심의 미디어로 새롭게 태어나는 내외경제TV는 시청자들에게 국내외 최신 금융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등 향후 스마트한 경제생활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문]미래통합당 남양주시 을 김용..

양천구 ‘기부 릴레이’, 기업체도 ..

[양천을]손영택 후보 “GTX-D라인 ..

양천구, 17번째 확진자 부모 ‘음성..

김현권, 4월 국책사업 1,560억원 유..

[논평] 불평등 심화시키는 ‘부자 ..

도봉갑 김재섭 후보, 21대 총선 출..

건협 서울서부지부, 강서구청과 의..

양천구,"무인 주문 키오스크, 더 이..

교육뷰,유치원·초등 저학년용 소형..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