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02-27 오후 05:41:08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

전체기사

사회

의학

법조

지방자치

복지

인물

사회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대호 안양시장,"평촌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활용, 주민의견 최대한 수렴할 것"

최 시장, 그 어떤 입안절차 없다며 입장 밝혀

2020년 02월 11일(화) 15:39 [데일리시사닷컴]

 

[데일리시사닷컴]최대호 안양시장이 평촌 구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논란과 관련해 현재 그 어떤 행정절차도 시도한 바 없으며, 향후 방안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임을 천명했다.
최 시장은 10일 터미널 부지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공공부문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에서 주민들과 협의가 이뤄질 때 까지 행정적 입안절차를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이를 위해 10일 해당지역인 귀인동 사회단체장들의 터미널부지 활용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최 시장은 이와 함께 구 터미널 부지 용도변경과 49층 오피스텔을 짓고자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허위사실 유포 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최 시장은 "터미널부지 개발에 대해 귀인동주민자치위의 문의가 있어, 궁금증 해소차원에서 진행사항을 알려줬을 뿐 어떠한 행정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허위사실 유포를 당장 중단하라"고 항의했다.
해당 부지는 평촌신도시 개발당시인 1993년 터미널부지로 용도를 결정해 추진하려 했으나 소음과 분진 및 교통체증 등을 이유로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취소됐다.
이 부지는 이후 터미널부지로서의 용도가 폐지된 상태다. 민선 6기였던 전임 시장 당시 LH에서 지구단위변경을 문의해, 안양시는 합리적 토지이용 계획에 따라 용도폐지가 가능하다고 통보했다.
이후 LH는 금년 7월 1일자 도시계획시설 실효예정 임을 공고했고, 당시 안양시는 이 사안이 법령에 위배됐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30년 가까이 방치돼 왔다.
그럼에도 마치 현 최대호 시장이 용도변경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 마냥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는 심히 유감이라고 전했다. 더욱이 총선을 불과 두 달여를 앞둔 상태에서의 이와 같은 폭로는 다른 저의가 있는 것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심재철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한 유감표명과 함께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임을 재차 밝혔다.

데일리시사닷컴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천구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심광식 양천구의원, 코로나19 예방 ..

한국마사회,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부고] 이명호(서희건설 관리본부장..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공천 ..

[양천구 포토] 양천구, 코로나19 대..

현대자동차,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

윤유선 강서구 의원,'강서구의회 어..

LG전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

경실련,"이재용 부회장의 공정한 재..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