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10-15 오후 07:32:56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

전체기사

국회

정치

정치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국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창수,"불의를 행하면서 정의를 외치는 심상정 대표, 차라리 당명을 '편의당'으로 바꾸라"

자유한국당 대변인 이 창 수 논평

2019년 09월 18일(수) 10:10 [데일리시사닷컴]

 

[논평]불의를 행하면서 정의를 외치는 심상정 대표, 차라리 당명을 '편의당'으로 바꾸라.[이창수 대변인 논평]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황교안 대표의 삭발 투쟁을 '약자 코스프레'라며 격하시키고 조롱했다.



제1야당 대표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삭발까지 해야만 했던 상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은 전혀 없는가. 정의의 탈을 쓰고 의석수 몇 석 더 얻겠다고 불의의 편에 선 심 대표이니 기대는 금물이겠다.



데스노트 운운해 놓고 조국 정국에 입을 닫아 당의 몸값을 높이는데 혈안이 된 심 대표의 음흉한 속내가 티가 나도 너무 난다.



재원 마련 방안조차 없이 군인 월급 100만원이라는 허황된 공약이나 하고 있는 심상정 대표, 민주당 눈치보며 2중대 역할이나 자임하는 당에게 '정의'의 이름은 사치다.



차라리 편의대로 철새처럼 왔다갔다 하는 그 정체성을 빗대어 '편의당'으로 당명을 바꾸라.



아니면, 조국의 권력형 비리에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야당 대표에게 큰소리 치는 '정의 코스프레'는 그만하고 차라리 민주당과 합당하는건 어떠한가. 오히려 그것이 더 솔직할 것이다.



2019. 9. 17.

자유한국당 대변인 이 창 수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훈,"한전,출장수당 부정수급과 직..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매출 11% 증..

서울시 양천구의회, 제274회 임시회..

윤한홍 의원,"한전 속초지사, 정밀..

[양천구 포토] 북 페스티벌 참석한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없는 점수..

양천구 고등학생들, 제100회 전국체..

양천구, 오는 19일 양천공원서 ‘창..

한국마사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업..

양천 곳곳에서 마을축제가 열려요!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