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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역삼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 투명하지 못한 조합운영에 “피눈물” 하소연

2019년 11월 29일(금) 13:12 [데일리시사닷컴]

 

↑↑ <사진출처:내외경제TV>

[데일리시사닷컴]경기도 용인시 용인역삼지역주택조합(조합장: 최인식)과 업무대행사(대표 정학기)의 투명하지 못한 조합운영으로 조합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하소연이다.

조합원들이 시공사 선정을 비롯한 조합업무에서 불신을 가진 부문에 대해 먼저 100억원대의 소송 진행사항에 대한 조합원들에게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꼽는다.

또 조합과 대행사는 기존 200억원의 브릿지론에 더해 또다시 200억원의 브릿지론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이 총회를 하루 앞둔 28일 알려지면서 조합원들은 더욱 술렁이고 있다.

조합원들은 용인역삼지역주택조합과 업무대행사가 토지비를 주면서도 도시개발조합에 협상 주도권을 갖지 못하고 3년 동안 끌어오며 인·허가를 풀어내지 못한데에 문제가 크다고 일부 조합원들의 볼멘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지역 한 조합원은 “국토부 표준계약서는 현재 조합설립인가시 20%, 서희건설과 약정서상은 사업계획승인 접수시 30%로 되어있으나, 언제 부터인가 업무대행계약서 체결에는 추진위원장을 업무대행사의 직원으로 만들어 대행료를 60%로 지급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대행 수수료는 이미 55%이상 약 75억을 지급을 받아 간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표준계약서 대비 약 50억 이상을 더 지급 받아 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듯 투명하지 못한 조합과 대행사의 업무에 대해 신뢰할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용인역삼지역주택조합은 조합과 대행사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수백억원의 추가 부담 이자와 공사 지연에 따른 책임은 오롯이 조합원들 몫으로 돌아 갈 것이 우려된다.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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