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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제자 논문 표절 의혹은 제대로 해명하고서 허위 의혹 제기하는가?"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 장 능 인 논평

2019년 11월 01일(금) 22:27 [데일리시사닷컴]

 

[논평]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제자 논문 표절 의혹은 제대로 해명하고서 허위 의혹 제기하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오늘(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생뚱맞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대한 허위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여당 의원들의 앵무새와 같은 반복된 허위 의혹 제기에 똑같은 답변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국정감사 태도에 대한 지적이 필요해 보인다.




오늘 ‘앵무새’를 자임한 박경미 의원은 하라는 국감은 안하고 야당 지도부에 대한 정쟁을 일삼는 모습을 보였다. 박경미 의원이 과거 표절 의혹 등으로 인해 느낄 ‘공천 중압감’을 보며 안타까운 생각이 들면서도 국회의원의 본령에 대해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비례대표 1번 후보로서 기대를 모았으나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으로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준 박경미 의원이 연구 결과물에 대한 진실성을 운운하는 모습은 한 편의 부조리극을 연상시킨다.




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의정 생활을 하며 대학 내 ‘성폭력·노동 착취’ 등의 해결과 관련한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성 착취·노동 착취만큼 나쁜 것이 교수로서 제자의 연구결과물을 가로채는 ‘학적(學的) 착취’라는 것을 박 의원이 알아야 한다.




아무리 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표절 의혹으로 교수로서의 권위를 잃었더라도 국회의원으로서 헌법이 명령한 국정감사는 제대로 하길 바란다. 박 의원은 헌법과 국정감사 관계 법령을 한 번이라도 읽어 보았는가? 국회의 국정감사는 야당을 향한 것이 아니라 행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2019. 11. 1.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 장 능 인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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