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0-01-26 오전 11:40:45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

전체기사

국회

정치

정치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정화, "망령된 혓바닥, 여기까지가 한계다"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논평

2019년 10월 16일(수) 22:41 [데일리시사닷컴]

 

[논평] 김정화 대변인, 망령된 혓바닥, 여기까지가 한계다
바른미래당


망령된 혓바닥, 여기까지가 한계다


참으로 망령(妄靈)된 혓바닥이다.

조국 비호의 좌장 역할을 자처하던 유시민 이사장, 반성은커녕 ‘너저분한 비아냥’만 늘어놓고 있다.

‘멘붕에 빠지지 않았다’고 했는가?

정의를 팔며 위선적인 모습으로 국민 분열을 부추기던 장본인이 할 말은 아니다.

천방지축에 경박한 궤변으로 국민의 피로감이 높다.

뿐만 아니라, ‘여기자 성희롱 발언’은 갈 때까지 가버린 ‘유시민의 알릴레오’의 참상을 보여준다.

‘유튜브 방송 때려잡기’를 통한 서슬 퍼런 편향의 시대에, 그의 방송에서 ‘성희롱 발언’이 여과 없이 흘러나온 점 역시 놀랍기만 하다.

정부도 유시민에 부역할 생각이 아니라면, 제재와 경고를 아끼지 마라.

진실을 오염시키고 여론을 분열시키는 선동만큼 해로운 것도 없다.

환경쓰레기에 가까운 알릴레오, 소각이 시급하다.

정치 안한다며 매일 매일이 정치인인 유시민, 국민을 농간하는 천박한 입은 멈춰라.

여기까지가 한계다.


2019. 10. 16.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데일리시사닷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moonzoom@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천구 목4동,“든든한 이웃이 있어..

대안신당."청와대, 법무부, 검찰의 ..

[양천구 포토]김수영 구청장, 희망..

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우수’ ..

양천구,"교복 나눔으로 너도 나도 ..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양천구, “아빠가 해주는 밥이 제일..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맞아 ..

100세시대 건강하게 운동하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복지협의체와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