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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이해찬 대표, 공수처가 왜 안되는지 모르면 무지이고, 알면서도 우기면 사법장악 의도 자인이다."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논평

2019년 10월 16일(수) 22:37 [데일리시사닷컴]

 

[논평]이해찬 대표, 공수처가 왜 안되는지 모르면 무지이고, 알면서도 우기면 사법장악 의도 자인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공수처 반대는 ''고위 공직자 비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는 것''이라며 ''한국당은 공수처 신설이 왜 안되는가를 설명해봐라''고 했다고 한다.




조국과 그 일가의 산더미 같은 범죄와 비리를 매일같이 감싸고, 변호하고, 수사하는 검찰을 고발까지 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디를 향해서 고위공직자 비리를 보호한다고 열을 올리는지 실소가 터져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위공직자비리옹호처'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이런 더불어민주당의 오늘을 만든 대표가 유구무언 반성은 커녕 이번엔 공수처 설치를 밀어붙이고 있다.




조국사태는 가장 분명하게 왜 공수처가 만들어지면 안되는지 보여주었다. 문정권의 입맛대로, 자신들과 코드가 맞는 사람들로 공수처라는 검찰청 위의 검찰청을 만들었더라면 조국사태는 세상에 드러나지도 못하고 파묻혔을 것이다.




공수처는 권력의 시녀가 되어 살아있는 권력에게는 미소를, 정치적 반대세력에게는 서슬퍼런 칼을 들이댔을 것이다. 이것이 공수처의 태생적 숙명이다.




이미 헌재, 법원을 장악한 문재인 정권이 검찰까지 장악하게 되는 마지막 퍼즐이 공수처다.




공수처가 없어서 그동안 고위공직자를 수사하지 못했나. 두 전직 대통령, 전 정권의 그 많은 사람들은 누가 어떻게 수사했단 말인가.




이해찬 대표는 세상이 다 아는데 혼자만 아닌척 하는 속보이는 행동을 중단하라. 선거법 개악과 공수처 설치로 당신이 그렸던 좌파영구집권의 꿈은 조국과 함께 산산조각이 났다.





2019. 10. 16.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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