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10-15 오후 07:32:56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

전체기사

사회

의학

법조

지방자치

복지

인물

사회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당 부산시당."비위의혹 중심, 유재수 부시장은 당장 사퇴하라"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 성명 발표

2019년 10월 08일(화) 20:37 [데일리시사닷컴]

 

[성 명] 『비위의혹 중심, 유재수 부시장은 당장 사퇴하라』



지난 연말과 올해초 불거진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리의혹에 이어, 어제는 비위감찰이 ‘윗선’의 지시로 중단됐다는 당시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추가 증언이 나왔다.

어제 서울중앙지검 등을 상대로 열린 국정감사에서 당시 특감반원으로 근무했던 사람의 증언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유재수 비위가 조국(당시 민정수석)에게 보고 들어가고 한참 뒤에 특감반 전원이 참석한 전체회의에서 이인걸 특감반장이 ‘유재수 건은 더 이상 안 하는 걸로 결론이 났다’며 조사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말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수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현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출퇴근, 회식, 해외출장 시 기업들로부터 차량 및 각종 편의를 제공받고, 자녀 유학비 항공권 등 금품을 수수했다는 비위 혐의를 받았으나 금융위 징계를 받지 않은 채 사직했고, 2018년도에는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임명되었다.

조국 당시 민정수석 등이 개입한 정권차원의 비호가 없었다면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런 비위의혹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 어떻게 부산에서 경제부시장으로 버틸 수 있는지 의문이며, 유재수 부시장은 진실이 낱낱이 밝혀질 때까지 버틸 것이 아니라 부산시민들의 자존심과 명예를 짓밟지 말고 당장 경제부시장에서 물러나기를 바란다.

2019. 10. 8(화)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훈,"한전,출장수당 부정수급과 직..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매출 11% 증..

서울시 양천구의회, 제274회 임시회..

윤한홍 의원,"한전 속초지사, 정밀..

[양천구 포토] 북 페스티벌 참석한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없는 점수..

양천구 고등학생들, 제100회 전국체..

양천구, 오는 19일 양천공원서 ‘창..

한국마사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업..

양천 곳곳에서 마을축제가 열려요!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