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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지난 24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약 32만 명이 참여한 대국민 투표에서 오븐치킨 부문 10년 연속 수상
최근 다양한 소비자 입맛 고려한 ‘굽네피자’·‘굽네 마라 볼케이노’ 출시해 메뉴 선택폭 넓혀

2019년 07월 25일(목) 19:51 [데일리시사닷컴]

 

↑↑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이미지 (좌측 한국소비자포럼 윤은기 회장, 우측 지앤푸드 정태용 전무이사)

ⓒ 굽네치킨 제공



[데일리시사닷컴]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오븐치킨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굽네치킨은 오븐구이라는 차별화된 치킨으로 새로운 시장을 구축해 치킨업계를 선도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을 한발 앞서 읽고 유행을 이끌어가는 히트 메뉴를 내놓았다”면서 “최근에는 매운맛 치킨과 치밥의 열풍을 이끈 베스트셀러 볼케이노 치킨에 사천 마라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굽네 마라 볼케이노'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난 5월에는 굽네피자 3종을 출시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들의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면서 “치킨과 피자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선보인 메뉴다. 12시간 저온 숙성한 흑미도우 위에 굽네만의 특제소스를 발라 오븐에서 갓 구워 낸 굽네피자는 ‘그릴드 비프 갈비천왕 피자’, ‘스윗 포테이토 허니멜로 피자’, ‘바베큐치킨 볼케이노 피자’로 구성됐다. 밀레니얼세대를 중심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굽네치킨에서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4년 홍콩을 시작으로 마카오,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 진출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굽네치킨은 가맹점에 시식차 지원, 클린데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어 상생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점을 받아내 10년 연속 수상의 명예를 안게 됐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굽네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10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를 이끌어 나갈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끈 모든 브랜드 중 기초 조사를 실시해 후보 브랜드를 선정하고 온라인 및 모바일,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대국민 브랜드 투표를 진행한다. 각 부문별 최고 득표를 획득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위원회의 심의를 진행해 올해의 브랜드가 최종 선정된다.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국민 투표에서는 320,963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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