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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변색렌즈, 뜨거운 자동차 안 보관 금물”

-케미렌즈, 아웃도어렌즈 올바른 사용법 및 관리요령 소개
-안경렌즈 여름철 차내와 같은 뜨거운 환경 피해야

2019년 07월 11일(목) 10:13 [데일리시사닷컴]

 

↑↑ 케미렌즈 제공

[데일리시사닷컴]본격 여름을 맞이해 선글라스, 변색렌즈, 스포츠고글 등 아웃도어렌즈를 찾는 계절이 왔다. 케미렌즈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아웃도어렌즈 착용자들의 올바른 사용과 관리 요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에 따르면 우선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 여부는 물론 차단 능력치까지도 꼼꼼하게 확인해봐야 한다. 자외선을 최대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99.9% 이상 완벽하게 차단하는 `퍼펙트 UV` 코팅 기능이 있어야 효과적이다. 하지만 자동차 안에 선글라스를 장시간 놓아두면 안된다. 안경렌즈 소재와 코팅은 뜨거운 환경에서 변질이 있을 수 있어 무더운 자동차 안에 보관하면 코팅의 손상(크랙 등) 발생 할 수 있고, 안경렌즈 자체에 변질이 있울 수 있기 때문이다.

선글라스 농도가 너무 짙어도 마냥 좋지만은 않다. 시야가 어두워져 동공이 확대되면 자외선의 침투율이 오히려 높아지고 이때 자외선 최대파장대의 완벽 차단 기능이 없으면 눈 건강에 좋지 못하다. 안과 의사나 안경렌즈 전문가들은 착색 농도 60~80% 정도면 무난하다고 보고 있다.

자외선의 양에 따라 선글라스 겸 일반안경으로 사용하는 변색렌즈도 최근 뜨고 있는 아웃도어형 렌즈이다. 자외선 량이 많고, 온도가 낮을수록 진하게 변한다. 이에, 습하고 온도가 높은 무더운 여름에는 렌즈의 변색이 적을 수 있다는 점과 차 안에서는 자동차 유리가 자외선을 차단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스포츠고글은 격하고 활동량이 많은 아웃도어레포츠에 특화된 렌즈의 조건을 구비했는 지를 살펴봐야 한다.

첫째, 눈과 눈 주변부의 안전을 위해 충격에도 잘 깨지지 않는 고강도 렌즈 재질이어야 한다.

둘째, 스포츠고글은 특성상, 얼굴 곡선 구조에 맞춰 안면각이 크고 커브가 높은 렌즈를 사용해야 하는데, 본인의 얼굴에 맞게 디자인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본인의 얼굴 각에 맞지 않으면 왜곡 수차가 생겨 착용시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셋째, 착용의 편리성과 활동성을 위해 얼굴과의 압착성이 우수해야 한다.

케미렌즈는 주문형 선글라스렌즈 외에도 변색렌즈인 `케미포토블루 ‘와 스포츠고글렌즈 `프로세이버’와 `엑스페디션’을 공급하고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아웃도어렌즈의 개별 특성을 고려해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법을 알고 착용을 하면 렌즈 수명은 물론 시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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