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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김경수 구하기’ 외눈박이 정당은 자중하고, 국민의 명령을 자각하기 바란다"

바른미래당 대변인 이종철 논평

2019년 02월 07일(목) 21:03 [데일리시사닷컴]

 

[논평] 이종철 대변인, ‘김경수 구하기’ 외눈박이 정당은 자중하고, 국민의 명령을 자각하기 바란다


‘김경수 구하기’ 외눈박이 정당은 자중하고,
국민의 명령을 자각하기 바란다


‘김경수 구하기’가 설 민심이라는 더불어민주당은 외눈박이 정당인지 참으로 의심스럽다.

지나친 김경수 구하기가 도리어 문재인 대통령 아래 ‘꼬리 자르기’를 위한 ‘교두보 쌓기’인지 의문이 들게 한다.

우리 당은 대선 불복은 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음에도 민주당은 자유한국당과 꾸러미로 엮어 비판하는 파렴치한 행태도 보이고 있다.

김경수 재판과 관련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의 도를 넘은 판결 불복이 결국 2심 재판을 벌써부터 왜곡하려 드는 행태라고 오히려 큰 우려를 하고 있다.

삼권분립의 헌법 정신을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파괴한 적은 없었다는 게 국민들의 인식이다.

또 김명수 대법원장은 집권여당의 이성 잃은 사법부 공격과 ‘사법농단’에 대해, 왜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는 또렷한 소신을 발휘하지 못하는지 물음표를 던지는 지경이다.

국민들은 경제가 다 어렵다고 하고, 무능한 정부가 나라를 얼마나 더 나락으로 이끌지 걱정이 태산이라고 하는데, 집권여당이 설 민심 속에서도 김경수 구하기에 올인하고 법관 탄핵 추진을 계속 하겠다는 망발이나 이어가고 있으니 정녕 ‘외눈박이’다.

김경수 지사의 2심까지 겁박하는 당 지도부는 자중해야 할 것이다. 노골적으로 보석을 겨냥하는 행태도 중단해야 한다. 대선 불복 프레임으로 호도하는 ‘전가의 보도’도, 적당히 휘둘러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손혜원 의원의 기행에서 정점을 찍은 자당의 도덕불감증에 대해 국민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는 현실을 정녕 보지 못했는가.

경제를 살리고 공당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덕성을 회복하는 것이 눈앞에 닥친 국민의 명령이고 설 민심이라는 것을 부디 자각하기 바란다.



2019. 2. 6.

바른미래당 대변인 이종철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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