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04-22 오후 12:37:59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사회

의학

법조

지방자치

복지

인물

사회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 지방자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천구,"간판이 바뀌니 거리가 변했어요!"

- 양천구, 주민과의 소통으로 간판 개선사업 성료
- LED 간판 설치로 쾌적한 도시미관은 물론 에너지 절약까지!

2019년 01월 22일(화) 11:54 [데일리시사닷컴]

 

[데일리시사닷컴]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월동 오목로 일부 구간에 난립돼 있던 불법간판 227개를 일제히 정비하고 134개의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2018년 4월부터 사업 준비, 동의서 수령, 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12월까지 오목로 양강중사거리에서 강서농협사거리 양방향 26개 건물, 134개소에 대한 불법 광고물 및 간판을 정비했다.

특히 옥외광고물 규정에 적합하고 각 업소의 특색을 반영하면서도 주변 간판과 전체적인 조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간판을 제작했다. 간판디자인에 대한 개별 업소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신청을 받아 최대한 영업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했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 공감, 참여를 통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지난 5월 해당 거리의 영업주, 건물주 등이 포함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를 구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도 6월에 체결해 사업을 진행했다.

양천구 간판개선사업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2009년에 시작되었으며, 2017년까지 신월로 및 목동로(신정네거리에서 남부법원을 지나 목동역에 이르는 지역), 중앙로와 가로공원로(신월2동 우체국에서 신정3동 주민센터에 이르는 지역) 및 공항대로 주변 5,500여 개의 불법간판이 정비됐다.

구 관계자는 “난립된 간판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분산시켜 광고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반면 잘 정돈된 간판은 거리의 미관을 개선하고 가시성을 높여 고객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간판개선사업에 영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경우 구청의 허가(신고)를 받아야 하며, 불법 간판일 경우 수시 단속을 통해 500만 원이하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세월호 5주기 잊지않겠습니다!"

이언주 의원, ‘드루킹 재특검 필요..

김종훈 의원,"KT 차기회장 조기공모..

김현권 의원,"아프리카 돼지열병(AS..

[양천구 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

강서구의회, 제263회 임시회 제2차 ..

[성명]"유영민 과기부 장관 꼼수 출..

양천구,"1억불 수출신화의 주인공에..

양천구,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

[양천구 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