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09-19 오후 10:31:54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국회

정치

정치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당,"성희롱 가해자 맹탕징계, 청와대의 성의식이 의심스럽다"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 김영섭 논평

2018년 02월 19일(월) 23:17 [데일리시사닷컴]

 

[논평]성희롱 가해자 맹탕징계, 청와대의 성의식이 의심스럽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작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뉴욕 순방 당시 발생한 수행단 일원의 현지 인턴 성희롱 사건 가해자에게 하나마나 한 징계가 내려졌다고 한다.

경호처가 국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사건 연루 경호처 직원 8명은 견책, 불문경고 등 경징계를 받은 것으로도 확인됐다.

변태적인 성의식을 가진 탁현민 행정관이 아직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해외순방 중에 성관련 사건에 연루된 직원들을 경징계한 청와대가 과연 제대로 된 성의식을 갖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올바른 성의식을 갖춘 기관이라면 탁 행정관 같은 사람은 진작 내보냈어야 하고 성추문에 연루된 직원들에게는 근무태만의 책임까지 더해 중징계를 내리는 것이 마땅하다.

청와대는 뉴욕 성희롱사건이 불거진 지난 7일만 해도 내용도 밝히지 않은 채 1명이 징계 받았다고만 발표하며 진상규명 요구를 묵살했다. 비난이 거세지자 청와대는 이틀 후에 9명을 징계했다고 말을 바꾸었다.

성범죄에 대한 침묵과 은폐는 또 다른 범죄행위다. 청와대는 각계각층의 미투 현상이 보이지도 않는가?

청와대가 이번 사건의 진상을 하루 빨리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고 응분의 책임을 질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8. 2. 19.
자유한국당 상근부대변인 김 영 섭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지뢰제거 ..

남부꿈,"함께 하면 더 많은 것을 이..

‘서울의별’, ‘경기도지사배’ 승..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시설..

청소년 상담·교육 관련기관 합동 ..

[양천구 포토] 2018 하반기 직원 ..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 초등돌봄..

치매, 책으로 이해하고 지문등록으..

남북정상 18일 오찬 후 첫 회담…군..

 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 운영원칙 | 서비스 약관/정책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상호: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 :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010-9551-1249)/ 편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0/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