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05-17 오후 07:32:10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생활정보

미술/공연

건강

문화/스포츠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라이프 > 건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식중독 예방 3대 원칙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

6~8월 여름철 환자가 39%… 연간 가장 많아

2017년 06월 09일(금) 15:00 [데일리시사닷컴]

 

[데일리시사닷컴]국민안전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른 무더위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8일 식품안전정보포털의 통계에 따르면 2012~2016년 연평균 식중독 환자 수는 6325명을 기록했다.

특히, 여름철(6~8월) 환자 수가 39%(2478명)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중독 원인 시설별로는 학교가 46%(2917명)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 25%(1565명), 학교 외 집단 급식시설 9%(588명) 등의 순으로 파악됐다.

식중독 사고를 유발하는 식품으로는 채소류와 육류가 꼽혔다. 주요 원인이 되는 병원성 대장균은 식재료나 조리음식을 상온에 방치하는 등 관리 부주의로 인해 많이 발생한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 시 비누 등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 등으로 5분 이상 물에 담근 후 3회 이상 세척해야 한다.

육류나 가금류, 계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한다.

안전처와 식약처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식품위생과 함께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출처:국민안전처

유재언 기자  hiyu@btlk.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심재철 의원,"국가유공자라면 당연..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단,"첩약의..

양천구,"방과 후에도 우리 아이 돌..

한정애 의원,"농림축산검역본부, 내..

양천구,"주인 없는 간판, 미리미리 ..

양천구,"상생하는 공동체 문화 만들..

양천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임시회..

[양천구 포토]김수영 양천구청장, ..

양천구,"두 사람이 하나 되어 살아..

한국마사회 ‘렛츠런 베스트 턴 아..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