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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한 달, 촛불 든 국민께 답하려 노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권위주의 타파·국민 눈높이 소통 노력”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이 되어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 것”

2017년 06월 08일(목) 17:29 [데일리시사닷컴]

 

↑↑ <출처:청와대>

[데일리시사닷컴]청와대는 8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지난 한 달에 대해 “‘이게 나라냐’고 물으며 촛불을 들었던 국민께 답하기 위해 노력한 기간”이라고 평가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아직 평가하기가 다소 이른 점도 있지만 국민이 주인인 나라, 나라다운 나라로 가야 한다는 목적의식은 분명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수석은 “선거 전부터 여소야대 상황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맞을 것으로 예상을 했고 현재 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도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기존 관행을 타파하는 등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다”고 말했다.

윤 수석은 지난달 10일 문 대통령이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등 인선을 직접 발표한 회견을 권위주의 등 기존의 관행을 타파하는 노력의 예로 들고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어 주요 사안을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대통령이 지시한 일자리위원회 설치를 비롯해 국정역사교과서 폐지, 5·18 기념식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일시 가동 중단,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4대강 보 개방 등을 지난 한 달 새 성과라고 평가했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은 5·18 기념식에서 아버지를 잃은 유족에게 어깨를 내주고 함께 울었다.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산업화와 민주화 사이에 화해할 수 없는 간극을 ‘애국’이라는 키워드로 온전히 해소하고자 했다”며 “국민들과 눈 맞추고 국민의 아픔을 껴안고 눈물을 닦아주는 대통령이 문 대통령 관심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윤 수석은 “새 정부는 일자리를 얻지 못해 힘겨워하는 청년과 여성, 노인분들의 한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고 했다. 일자리 추경은 오롯이 이를 위해 편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수석은 “문재인 정부는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이 되어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 것”이라며 “회피하지도, 우회하지도 않고 뚜벅뚜벅 걷겠다”고 덧붙였다.출처: 청와대

최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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