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03-26 오후 09:58:01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사회

의학

법조

지방자치

복지

인물

사회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최호식 회장, 성추행 혐의로 피소

2017년 06월 05일(월) 20:18 [데일리시사닷컴]

 

↑↑ 

[데일리시사닷컴]유명 치킨 업체인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최호식 회장이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YTN이 단독보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직원인 20대 여성이 최호식 회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청담동의 한 음식점에서 20대 회사 여직원과 단둘이 밥을 먹고 술을 마시면서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소 여성은 최 회장과 함께 호텔까지 갔다가 주변에 도움을 청해 빠져나온 뒤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마치는 대로 최 회장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YTN은 이에 대해 "최 회장 측은 신체적인 접촉은 전혀 없었고 여직원이 어지럽다고 해서 호텔 방을 잡아주려고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고 보도했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정화 대변인,"유시춘, 비리는 ‘..

[인터뷰]손학규 대표, "경제를 일으..

한국당 부산시당,"부산시체육회의 ..

김정화 대변인,"오만한 북한, 안일..

양천구, 5급 승진 내정자 인사 발령..

장상기 의원, “특수 아동 교육에 ..

전희경,"서해바다를 ‘망각(忘却)의..

이철희 의원,"KT 황창규, 20억 들여..

뜨거웠던 부영태평빌딩 앞 광장 거..

코끝 차이 명승부! 스포츠동아배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운영원칙 | 기자회원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제호·법인명: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9/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02-702-428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