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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최순실 비위사실 인지못했다”

2017년 06월 02일(금) 20:47 [데일리시사닷컴]

 

↑↑ <사진=최원우 기자>

ⓒ 데일리시사닷컴

[데일리시사닷컴]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일 “안종범 전 수석과 최순실씨의 비위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우 전 수석의 변호인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이 적용한 혐의를 부인했다.

우 전 수석 변호인은 문체부 직원들에 대한 좌천성 인사 개입 혐의에 대해 “대통령 업무를 보좌한 것이며 민정수석의 정당한 업무처리”라고 주장했다.

우 전 수석의 변호인은 또 대한체육회와 K스포츠클럽에 대한 감사 준비 지시 혐의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문체부의 예산집행을 재점검하는 건 민정수석의 적법한 업무”라고 강변했다.

변호인은 이와함께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이 우 전 수석을 감찰하려 하자 직무를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한 것이지 방해한 게 아니다”라고 맞섰다.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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